먼저 한 줄
페이션트 시리즈는 허브에 먼저 가입하고, 허브에 우리 병원 정보를 한 번 넣은 다음, 다른 서비스는 전부 허브 계정으로 들어가서 써요. 아래 순서대로 한 번만 해 두시면 됩니다. 중간에 멈췄다가 나중에 이어서 해도 괜찮아요.
- 병원 정보는 한 번만 적어요. 허브에 넣은 병원 이름·지역·진료과·미션·공식 채널이 모든 서비스에 자동으로 들어가요.
- 직원 계정도 허브 하나예요. 허브에서 직원을 추가하면 같은 계정으로 모든 서비스에 들어가고, 퇴사 처리도 허브에서 한 번이면 끝나요.
- 서비스마다 따로 가입하지 마세요. 따로 가입하면 허브가 모르는 병원이 하나 더 생겨 기록이 갈라져요.
가입하고 로그인하기
이메일로 가입하기
- hub.patientfunnel.kr을 열고 무료로 시작하기를 누르세요. 이 버튼이 가입이에요.
- 가입하고 병원 만들기 화면에서 이름(원장님 성함), 병원명(간판 그대로, 예: OO치과의원), 연락처(선택), 이메일, 비밀번호(8자 이상)를 적고 가입하기 (무료)를 누르세요. 결제 정보는 묻지 않아요.
- 가입한 이메일로 확인 메일이 가요. 메일 안의 이메일 확인하기 버튼을 꼭 눌러 주세요. 확인을 마쳐야 다른 서비스에 허브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 메일이 안 보이면 스팸함을 먼저 보시고, 그래도 없으면 허브 화면 맨 위의 확인 메일 다시 보내기를 누르세요.
구글 계정으로 가입하기
첫 화면에서 Google로 시작하기를 누르고 구글 로그인을 마치면 바로 가입돼요. 이메일 확인도 따로 필요 없어요. 이때 병원 이름은 "OOO님의 병원" 같은 임시 이름으로 시작하니, 허브가 실제 병원 이름을 찾아 오늘 확인할 것에 띄우면 맞는지 보고 이걸로 바꾸기를 누르세요. [설정] → 병원 정보에서 직접 고쳐도 돼요(원장님만).
다음부터 로그인하기
- 첫 화면의 로그인을 누르고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적으세요. 구글로 가입했다면 Google로 로그인을 누르면 돼요.
- 이메일이 없는 직원은 같은 칸에 병원코드-아이디(예: K7Q2AB-yujin)를 적어요.
- 비밀번호를 잊으면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에서 가입 이메일을 적으세요. 새 비밀번호를 정하는 링크가 메일로 가요.
북마크는 hub.patientfunnel.kr 하나면 충분해요. 다른 서비스는 허브에서 눌러 들어가면 따로 로그인할 필요가 없어요.
허브 화면 한눈에
| 탭 | 여기서 하는 일 |
|---|---|
| 우리 병원 오늘 | 오늘 먼저 할 일(오늘 확인할 것)과 연결된 서비스의 오늘 숫자 |
| 병원 프로필 | 병원 기본 정보·공식 채널·경쟁 병원·미션·비전·핵심가치 |
| 내 제품 | 쓰는 서비스로 바로 들어가기 |
| 내 보고서 | 스캔 진단 보고서 보관함 |
| 구독 관리 | 요금 확인, 구독·해지, 올인원 수강생 코드 |
| 서비스 관리자 | 서비스마다 맡길 사람, 직원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 |
| 설정 | 병원 정보, 구성원(직원) 추가·퇴사, 지점, 메일 받기 |
병원 정보 넣기
허브에 넣은 병원 정보는 모든 서비스의 기본값이 돼요. 서비스마다 다시 적지 않아도 되고, 채울수록 각 서비스가 우리 병원에 맞춰 말해요.
- [병원 프로필] 탭을 여세요.
- 기본 정보에 진료과·지역(시·구까지)·직원 수·체어/병상 수·개원 연도·핵심진료(2~3개, 쉼표로 구분)를 적고 저장을 누르세요. 스캔을 먼저 했다면 대부분 채워져 있어요.
- 우리 병원 공식 채널에 홈페이지·네이버 블로그·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그램·유튜브·카카오톡 채널 주소를 붙여 넣고 저장하세요. 같은 종류가 여러 개면 이름표(예: 병원 계정·원장 계정)를 붙일 수 있어요.
- 경쟁 병원에 비교해 보고 싶은 근처 병원을 적어 두세요. 스캔 때 적은 병원이 있으면 목록에 옮겨 적기로 한 번에 가져와요.
- 대표 연락처(대표번호·주소)를 넣어 두면 환자에게 보이는 안내 화면에 그대로 쓰여요.
- 허브가 병원 이름·지역·채널을 찾아 제안하면 카드가 떠요. 맞으면 바꾸기·넣기·추가, 아니면 무시·아니요를 누르세요.
- 병원 이름은 원장님만, 나머지 칸은 원장·실장이 고칠 수 있어요. 직원 계정은 읽기만 돼요.
- 서비스 안에서 고친 값은 그 서비스에만 남아요. 모든 서비스에 같이 바꾸려면 허브에서 고치세요. 병원 이름은 허브에서만 바뀌어요.
무료 스캔 받기
스캔은 우리 병원이 어디서 새는지 보는 무료 진단이에요. 미션 쓰기보다 먼저 하면 위저드가 스캔 답을 옆에 보여 줘서 훨씬 쓰기 쉬워요.
- patientscan.kr을 열고, 큰 버튼 아래의 Patient Hub 계정으로 시작하기를 먼저 누르세요. 버튼 자리가 "계정 연결됨"으로 바뀌면 준비 끝이에요.
- 5분 무료 진단 시작하기를 누르고 진료 과목을 고른 뒤 질문에 답하세요. 마지막에 결과 받을 정보를 확인하면 결과 화면이 열려요.
- 더 자세히 보고 싶으면 결과 화면 아래 정밀 진단 안내를 따라가세요. 올인원 수강생은 결제 화면의 무료 열람 코드가 있으신가요? 칸에 안내받은 코드를 넣고 코드 적용을 누르면 결제 없이 정밀 문진으로 넘어가요.
- 정밀 진단 보고서는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내 보고서]에서 열려요. 문진에 적은 이메일이 허브 계정 이메일과 같으면 제출하자마자 '소견 작성 중'으로 올라오고, 완성되면 새 보고서 표시와 함께 바로 열리며 답이 [병원 프로필]에 들어가요. 허브 계정이 없다면 문진에 적은 이메일로 가입하면 바로 보여요.
미션 쓰기 (미션 위저드)
미션 위저드는 질문에 답하면서 우리 병원의 미션·비전·핵심가치·슬로건을 만드는 화면이에요. 여기서 확정한 문구를 다른 서비스들이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허브에서 가장 공들일 곳이에요. 한 번에 끝내지 않아도 돼요.
어디서 시작하나요
- [우리 병원 오늘] → 오늘 확인할 것의 미션·핵심가치 확정 줄에서 위저드 시작(하다 멈췄으면 위저드 이어서 하기)
- [병원 프로필] 맨 위 우리 병원 시작하기 — 3단계 카드의 ③, 또는 미션 발굴 시작하기
- 원장·실장 계정에서 할 수 있어요. 화면 위 저장하고 나가기로 언제든 멈추고, 다시 들어오면 이어서 하기를 누르세요. 다음 화면은 다음 버튼이에요.
단계마다 무엇을 묻나요
| 단계 | 묻는 것 | 이렇게 쓰면 좋아요 |
|---|---|---|
| 지금 상태 | 지금 미션·비전·핵심가치가 있는지 | 이미 문구가 있으면 그대로 적어 두세요. 마지막에 새 초안과 나란히 볼 수 있어요 |
| 우리 병원의 현재 | 진료과·개원 연도·핵심진료·주로 오는 환자분 | 핵심진료는 2~3개만 고르세요. 이미 채워진 칸은 지우지 말고 두세요 |
| 환자의 실제 목소리 | 핵심진료를 고르면 환자 후기 속 목소리를 모아 보여 줘요 | 우리 병원 환자에게도 해당하는 것만 체크하고 선택 항목 저장. 건너뛸 수 있지만 해 보시길 권해요 |
| 환자 불편 찾기 | 어떤 환자가 오지 못하는지, 무엇이 불편한지, 왜 우리 병원을 고르는지 같은 질문 몇 가지 | 원장님 생각보다 환자에게 실제로 들은 말, 후기, 상담 때 자주 나오는 말에서 찾아 적으세요. 예시를 눌러 시작해도 돼요 |
| 구체적으로 다듬기 | 찾은 불편을 문장 2~4개로 | "환자는…"으로 시작해 환자 말투 그대로 쓰세요. 한 줄에 하나씩이요 |
| 핵심 하나 고르기 | 가장 먼저 해결할 불편 하나 | 여러 개를 다 담으면 미션이 흐려져요. 지킬 수 있는 약속인지 확인하고 고르세요 |
| 초안 만들기 | 미션 → 비전 → 핵심가치 → 슬로건 | 원장님의 답에서 초안 정리하기(핵심가치는 원장님의 답에서 후보 정리하기)를 누르면 초안이 나와요.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정리해줘. 핵심가치마다 행동 예시 한 줄은 꼭 직접 적으세요 |
| 점검하고 확정 | 스스로 점검하는 체크 항목과 마지막 확인 | 걸리는 항목이 있으면 앞 단계로 돌아가 다듬으세요. 다 되면 확정하기 |
예시로 보면
핵심 불편 — 환자는 "치료비가 얼마나 나올지 몰라서 상담받기가 겁나요"라고 말한다.
미션 — 치료 전에 과정과 비용을 끝까지 설명해, 환자가 불안 없이 스스로 결정하게 돕는다. · 핵심가치 예 — "먼저 알려 드리기: 진료가 늦어지면 기다리시는 분께 먼저 다가가 이유와 남은 시간을 말씀드린다."
초안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원장님이 평소 쓰는 말로 고쳐야 직원들도 따라 말할 수 있어요.
확정하고, 나중에 고치기
- 마지막 화면의 확정하기까지 눌러야 다른 서비스들이 이 문구를 써요. 초안 상태로 두면 아직 미션이 없는 것으로 보여요.
- 확정되면 프로필 보기를 눌러 [병원 프로필] 맨 위 미션 · 비전 · 핵심가치 카드에서 확인하세요.
- 고치고 싶으면 그 카드 아래 위저드로 다듬기를 누르세요. 다시 확정하면 모든 서비스에 새 문구가 들어가요.
직원 등록하기
이름만으로 추가하기
- [설정] → 구성원 추가에서 이름을 적고 역할(실장·직원)을 고르세요. 휴대폰·이메일은 선택이고, 로그인 아이디는 허브가 제안해요(바꿔도 돼요).
- 추가하고 설정 링크 만들기를 누르면 계정이 생기고 설정 링크가 나와요.
- 복사 또는 안내문 복사를 눌러 카카오톡·문자로 본인에게 보내 주세요. 본인이 링크를 열어 비밀번호를 정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링크는 7일 안에 한 번). 원장님이 직원 비밀번호를 알 필요는 없어요.
- 이메일 없이 만든 직원은 로그인 칸에 병원코드-아이디를 적어요. 병원코드는 [설정]의 구성원 목록 위에 있어요.
- 직원이 직접 가입하게 하려면 이메일로 초대 (본인이 직접 가입하는 방식)를 쓰세요.
- 직원이 비밀번호를 잊으면 구성원 목록에서 그 직원의 설정 링크를 눌러 새 링크를 보내 주세요.
퇴사·휴직
- 직원이 그만두면 구성원 목록의 퇴사를 누르세요. 그 순간 허브와 모든 서비스에서 들어올 수 없게 돼요. 서비스마다 따로 지울 일은 없어요.
- 퇴사로 잘못 눌렀거나 다시 돌아오면 퇴사한 구성원에서 되살리기를 누르세요.
- 휴직은 퇴사로 처리하지 마세요. 퇴사는 모든 서비스에서 그 직원의 접속을 끊어요. 휴직은 페이션트 그로우의 계정 탭에서 휴직으로 표시하면, 계정과 기록은 그대로 두고 안내·독려만 쉬어요.
서비스별 관리자 정하기
[서비스 관리자] 탭에서 서비스마다 따로 맡길 사람을 정해요. 예를 들어 상담 실장은 터치, 인사 담당은 그로우를 맡기는 식이에요. 원장님은 모든 서비스에서 항상 관리자예요.
- 서비스 줄의 + 구성원 추가로 고르세요. 아직 구성원이 아닌 분은 이메일로 초대를 누르면 가입과 동시에 그 서비스 관리자가 돼요.
- 맡기기 전에 관리자가 되면 할 수 있는 일을 펼쳐 범위를 확인하세요.
- 서비스 카드마다 있는 구성원 접근 스위치로 실장·직원이 그 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는지 정해요. 시그널·인덱스처럼 기본이 "원장님만"인 서비스도 있어요. 접근이 닫혀 있으면 관리자로 정한 분도 들어갈 수 없어요.
- 지정·해제는 원장님만 할 수 있어요. 지정한 뒤 그분이 허브 계정으로 서비스에 다시 들어가면 확실히 반영돼요.
서비스 열기
허브 계정 하나로 모든 서비스에 들어가요.
- [내 제품]에서 쓰고 싶은 서비스의 바로가기를 누르세요. 처음이면 [우리 병원 오늘] 서비스 카드의 열어서 시작하기를 눌러도 돼요.
- 처음 들어가는 사람은 원장님(또는 그 서비스 관리자로 정한 분)이어야 해요. 처음 화면에서 새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그 서비스에 우리 병원이 만들어지고, 허브에 넣은 병원 정보가 미리 채워져 있어요.
- 그다음부터 실장·직원은 같은 허브 계정으로 바로 들어와요. 원장님보다 먼저 들어가면 "원장님이 먼저 시작한 뒤 들어와 주세요" 안내가 떠요.
- 예전에 그 서비스에 따로 가입해 쓰던 계정이 있으면 처음 화면에서 기존 로그인으로 합치기를 고르세요. 기록이 그대로 이어져요.
- 서비스 주소로 직접 들어가도 로그인 화면에서 Patient Hub 계정으로 로그인(또는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돼요. 이메일·비밀번호 칸으로 새로 가입하지 마세요.
- 페이션트 인덱스(한 달에 한 번 짧은 설문)는 설문이 열린 달에 [우리 병원 오늘]의 인덱스 카드나 [내 제품]의 참여하기로 들어가요.
- 덴트웹을 쓰는 치과라면 보너스로 페이션트 링크도 쓸 수 있어요. 원장님이 hub.patientfunnel.kr/link에서 병원 PC를 연결하면 오늘 접수·수납·예약이 터치·커넥트에 자동으로 들어와요. 자세한 건 이 안내 맨 아래 보너스 칸을 보세요.
예전 아이디로 쓰던 시그널·가이드 데이터 가져오기
허브(Google 로그인)가 생기기 전에 시그널이나 가이드에 이메일·비밀번호로 따로 가입해 쓰셨다면, 예전 데이터를 그대로 허브 계정으로 가져올 수 있어요. 새로 입력하실 건 없어요.
페이션트 시그널
- patientsignal.kr에서 예전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하세요.
- [설정]의 Patient Hub 계정 칸에서 계정 연결을 누르세요.
- 허브 로그인 화면이 나오면 Google로 로그인하세요(앞으로 쓰실 허브 계정).
- "연결됨"이 보이면 끝이에요. 다음부터는 허브에서 시그널을 열거나 시그널 로그인 화면의 Patient Hub 계정으로 로그인만 누르면 예전 리포트·설정·구독이 그대로 열려요.
페이션트 가이드
- patientguide.kr에서 예전 이메일·비밀번호로 로그인하세요.
- [설정] → 내 정보의 Patient Hub 계정 연결에서 연결하기를 누르세요.
- 허브 로그인 화면에서 Google로 로그인하세요.
- "Patient Hub 계정과 연결됐어요"가 뜨면 끝이에요. 그동안 넣은 숫자·목표·메모가 그대로 이어져요.
- 예전 이메일과 Google 주소가 달라도 괜찮아요. 연결은 "지금 로그인한 예전 계정"에 붙어요.
- 허브로 먼저 들어갔다가 빈 병원 화면이 보였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위 순서대로 예전 아이디로 로그인해 연결하면, 다음부터 허브 로그인은 예전 데이터가 있는 계정으로 들어가요.
- 예전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그 서비스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로 다시 정한 뒤 연결하세요.
- 다른 서비스(터치·인사이드·그로우·싱크 등)는 허브로 처음 들어갈 때 나오는 기존 로그인으로 합치기를 고르면 같은 방식으로 이어져요.
요금과 올패스
지금 열려 있는 범위만 적었어요.
- 허브 가입·병원 프로필·무료 스캔은 무료예요.
- 서비스별 요금은 요금 안내와 [구독 관리]에서 볼 수 있어요. 구독·변경·해지는 원장 계정에서만 할 수 있어요.
- 카드 결제는 순서대로 열고 있어요. [구독 관리]에 결제 버튼이 없거나 "준비 중"으로 보이면 아직 열리지 않은 거예요. 열리면 같은 화면에서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올패스(허브의 모든 서비스 묶음)는 지금 올인원 수강생 1년 무료로 열려 있어요. 수강 때 쓴 이메일로 허브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적용되고, 다른 이메일로 가입했다면 [구독 관리]의 올인원 수강생이신가요? 칸에 안내받은 코드를 넣고 적용을 누르세요.
- 결제한 내역은 [구독 관리]의 최근 결제 내역에서 보고, 필요하면 환불 신청을 누르세요. 기준은 환불규정에 있어요.
그다음부터는
- 하루 한 번 [우리 병원 오늘]. 오늘 먼저 할 일과 연결된 서비스의 오늘 숫자가 한 화면에 모여요. 카드의 열기로 그 서비스에 바로 들어가요.
- 매주 월요일 아침 주간 한 장 메일. 우리 병원 숫자를 한 장으로 받아요. 메일은 [설정] 맨 아래 허브 메일에서 골라 켜고 끌 수 있어요.
- 화면 제목 옆 내려받기. 지금 보이는 내용을 엑셀이나 문서 파일로 받아 둘 수 있어요.
자주 묻는 것
비밀번호를 잊었어요?
확인 메일이 오지 않아요?
다른 서비스에 병원 정보나 미션이 안 보여요?
서비스에 들어갔더니 빈 병원이 새로 생겼어요?
실장님이 서비스에 못 들어가거나 관리 메뉴가 안 보여요?
지점이 여러 곳이에요?
예전에 시그널·가이드를 다른 아이디로 썼어요.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나요?
덴트웹 접수를 서비스에서 바로 받을 수 있나요?
우리 병원 데이터는 누가 볼 수 있나요?
허브 계정을 해지하려면요?
서비스 한눈에
허브 계정 하나로 아래 서비스에 모두 들어가요. 이름을 누르면 그 서비스로, 설명서를 누르면 쓰는 법으로 가요.
- 페이션트 스캔 — 우리 병원이 어디서 새는지 무료로 진단해요. 설명서
- 페이션트 시그널 — AI 검색 답변에 우리 병원이 얼마나, 어떻게 나오는지 재요. 설명서
- 페이션트 터치 — 상담을 기록·정리하고, 결정을 미룬 환자에게 다시 이어 줘요. 설명서
- 페이션트 커넥트 — 설명자료를 크게 보여 주고 환자분 카카오톡으로 보내요. 설명서
- 페이션트 써모 — 익명 설문으로 환자가 실제로 느낀 온도를 들어요. 설명서
- 페이션트 가이드 — 매일의 숫자로 병원을 보고 먼저 볼 곳을 알려 줘요. 설명서
- 페이션트 인덱스 — 한 달에 한 번 짧은 설문으로 다른 병원들의 흐름과 비교해요. 설명서
- 페이션트 그로우 — 우리 병원에 맞는 인사평가를 설계하고 실행까지 도와요. 설명서
- 페이션트 인사이드 — 직원 1:1 면담을 정리해 서로 한 약속이 지켜지게 해요. 설명서
- 페이션트 싱크 — 회의가 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지게 해요. 설명서
준비 중인 서비스는 열리면 이 목록에 더해져요.
문의
이메일 patientsfunnel@gmail.com · 전화 010-4445-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