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예요
Patient Scan은 원장님이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우리 병원이 경영의 어느 지점에서 막혀 있는지, 무엇부터 손대면 좋은지를 바로 보여 주는 무료 병원 경영 진단이에요. 막연한 "요즘 좀 어렵다"를 우선순위로 바꾸는 체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캔은 병원을 평가하려는 도구가 아니에요. 결과는 원장님 응답을 바탕으로 한 추정이니, "어디부터 볼지" 정하는 데 쓰세요.
시작하기
- 허브 계정으로 시작해요. patientscan.kr 첫 화면에서 Patient Hub 계정으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허브 계정 하나로 연결돼요. 허브가 처음이시면 허브 시작 안내를 먼저 따라 주세요.
- 무료 진단을 해요. 무료 진단 시작하기를 누르고 진료 과목을 고른 뒤, 한 화면에 하나씩 나오는 질문에 가장 가까운 답을 골라요. 중간에 나가도 이 기기에 진행 상황이 남아 이어서 할 수 있어요.
- 결과를 봐요. 마지막에 결과 받을 연락처를 확인하고 내 병원 진단 결과 보기를 누르면 결과 화면이 열리고, 같은 결과를 다시 볼 수 있는 링크가 이메일로도 와요. 허브로 시작했다면 이름·병원명·이메일이 미리 채워져 있어요.
- 원하면 정밀 진단을 신청해요. 결과 화면의 정밀 보고서 자세히 보기에서 내용과 가격을 보고 정밀 진단 보고서 신청하기를 누르세요. 올인원 코스 원장님은 안내받은 코드를 코드 적용 칸에 넣으면 바로 정밀 문진으로 넘어가요.
- 허브에 보관해요. 결과 화면 점수 카드 바로 아래의 허브에 보관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허브 [내 보고서]에 들어가요. 정밀 진단 보고서는 누르지 않아도 문진에 적은 이메일의 허브 계정 [내 보고서]로 들어오고, 완성되면 그 자리에서 열려요. 보관해 두면 다른 페이션트 서비스와 자동으로 이어지고, 같은 질문을 서비스마다 다시 받지 않아도 돼요.
매일 이렇게 쓰세요
- 점수 카드 — 우리 병원의 현재 위치를 한눈에 봐요. 점수 카드 저장·공유하기로 보관하거나 함께 볼 분께 보낼 수 있어요.
- 막힌 단계와 영역별 모양 — 환자 여정 가운데 어디가 약한지, 어느 영역이 기울어 있는지 그림으로 봐요. 손볼 곳의 순서가 여기서 생겨요.
- 이번 주 처방전 — 돈 들이지 않고 바로 해 볼 수 있는 일이 정리되어 있어요.
- 다시 보기 — 첫 화면의 진단 이력 카드에서 보고서 보기·정밀 보고서 보기·문진 이어하기로 돌아갈 수 있어요. 정밀 보고서는 보고서 인쇄 · PDF 저장으로 파일로 남겨 두세요.
- 다시 진단하기 — 무료 진단은 첫 화면의 무료 진단 다시 하기로 언제든 다시 할 수 있어요. 정밀 진단에는 무료 재진단이 한 번 포함되어 있고, 열리는 날이 되면 무료 재진단 시작하기로 지난 답이 채워진 문진에서 달라진 부분만 고치면 돼요.
- 변화 비교 — 허브 [내 보고서] 맨 위의 스캔 변화 보고서에서 처음과 최근 진단을 나란히 보며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해요.
자주 묻는 것
직원도 진단하거나 결과를 볼 수 있나요?
진단은 병원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원장님이 직접 하시길 권해요. 허브에 등록된 구성원도 허브 계정으로 연결할 수 있고, 다른 서비스에서 누가 무엇을 볼지는 허브 [서비스 관리자] 탭에서 정해요. 허브에서 퇴사 처리한 계정은 연결되지 않아요.
진단 내용은 어떻게 보관되나요?
응답은 동의 범위 안에서 익명 통계로만 쓰이고, 허브로는 문항과 답만 넘어가며 이름·연락처는 넘어가지 않아요.
보고서 링크가 안 열려요?
보고서는 신청할 때 적은 이메일을 넣어야 열려요. 허브 연결이 안 되면 첫 화면의 Patient Hub 계정으로 시작하기를 다시 눌러 허브 계정으로 로그인해 주세요.
정말 무료인가요?
네, 무료 진단과 결과 화면, 이메일로 받는 결과 링크는 모두 무료예요. 정밀 진단만 유료이고, 지금은 안내받은 코드로 신청할 수 있어요. 서비스 요금과 올패스는 허브 [구독 관리]에서 확인해요.
문의
이메일 patientsfunnel@gmail.com · 전화 010-4445-1873